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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한 삶, 우아한 쥬얼리 / 광홍13 김우연 (하이에리카 인터뷰)




    한옥은 우아하고 품격 있는 건축 양식으로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단순한 주거 개념을 넘어서 자연과 어우러지는 친환경적인 설계가 재조명받으며, 이를 계승하려는 현대 건축도 늘고 있다. 김우연 씨는 한옥처럼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 클래식 쥬얼리를 만들고픈 우티크의 대표다.









    우아한 여유를 추구하는 쥬얼리 브랜드

    우티크(Wootique, 자신의 이름을 딴 기업명으로 ‘우연의 부티크’라는 뜻)는 교내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쥬얼리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15년 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2018년 2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며 고객과 만나고 있는 우티크 김우연 대표는 본래 빈티지 제품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었다.


    “오래된 제품들이 본연의 가치를 잃지 않고 현대인들에게 매력을 뿜어낸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창업 초기엔 영감을 얻기 위해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곳의 플리마켓에서는 오래된 물건들이 오히려 더 비싸고 값어치 있게 인식되더군요.

    현지인이나 관광객의 반응도 좋았고요.

    저도 유럽에서 만난 빈티지 제품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상품과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고, 시행착오 끝에 우티크를 열었습니다.”


    김 대표가 특별히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 등 쥬얼리 제품에 끌렸던 건 그것이 관상용으로 제한되지 않고,

    사람이 직접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예술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일상 속에서 우아하고도 실용적인 예술품을 가까이한다면, 사람들의 삶 또한 한결 우아해질 것이라 믿었다.


    “우아하게 살자는 게 거창한 뜻으로 말하는 건 아니에요. 커튼이나 침대보로도 공간이 달라 보일 수 있잖아요?

    이처럼 쥬얼리 하나로 사람들의 일상에 ‘즐거운 파문’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우티크를 통해 단순한 쥬얼리 이상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싶었던 김 대표는 쥬얼리를 소개할 때 항상 이야기를 입힌다.

    그리하여 우티크의 고객들은 제품을 택할 때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구매하는 셈이 된다.


    “주기적으로 스토리텔링을 새로 짜고 그에 맞게 컬렉션을 구성해 고객들에게 소개합니다.

    때마다 컬렉션을 다시 구성한다는 게 무척 힘들긴 하지만, 우리의 차별화된 감성과 시선을 고객들이 알아보고 칭찬해주실 때 보람을 느낍니다.”











    ERICA에서 기본을 배우고,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이고

    사업 초창기에 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던 김우연 대표는 차츰 완성도 높은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한 갈증을 느꼈다.

    그러다 2017년 한 플리마켓에서 만난 차경은 디자이너와의 인연을 계기로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출시하게 되었다.


    “차경은 디자이너의 작업 덕분에 우티크의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탄생할 수 있었고, 이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어요.

    저는 전체적인 브랜딩과 마케팅, 운영 및 관리 등을 맡고요. 호흡이 워낙 잘 맞아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8월 학교를 졸업한 김 대표에게 ERICA는 창업의 기반을 닦아준 곳이다. ‘라이온스타’라는 창업 관련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하며 창업을 배웠고,

    스타트업 동아리로 성장하자 놀리지 팩토리에 사무실 공간도 제공받았으며, 창업보육센터의 지원으로 교내 플리마켓에 참가하기도 했다.

    또한 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조교에게 HTML, CSS 등 인터넷 쇼핑몰을 구축하기 위한 기본 지식을 교육받기도 했는데,

    이는 한양 기업에 소속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의 교육 프로그램이었다.

    덕분에 그녀는 올 2월 직접 제작한 홈페이지(wootique.kr)를 열 수 있었다고.


    우티크는 최근 학교를 넘어 부산 핸드메이드 페어 및 서울 핸디아티코리아 행사에 참여하고,

    부천과 서울의 현대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개장하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갈수록 바빠지고 있지만 그런 와중에도 김 대표는 우아함을 잃지 않고 여유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전시회에도 가고는 하는데, 이런 여유로운 경험들은 실제 작품 기획 및 디자인에 많은 영감을 준다고 한다.

    본래 디자인 전공자는 아니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덕분에 보는 눈이 조금은 넓어진 것 같다고.

    자신의 작업을 일보다는 ‘놀이’라고 생각한다는 김 대표의 목표는 분명했다.

    우티크의 슬로건(Enjoy elegance)처럼 우아한 삶의 방식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것.


    “한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주변 자연과도 허물없이 잘 어울리죠.

    이처럼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를 잃지 않음은 물론, 우리 삶에 잘 어우러지는 쥬얼리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요.

    또 나아가서는 우티크의 쥬얼리가 사람들 삶에 여유를 준다면 좋겠어요.

    때때로 주변을 돌아보며 우아하게 걸어보세요. 바쁘게 뛸 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일 거예요.

    그 순간 우리는 숨어있던 자신의 우아함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우티크가 선보이는 제품들과 그 속에 담긴 스토리텔링은 우리 각자의 우아함과 여유를 찾아가는 여정과도 같습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 모습)






    기사 전문 보기 (클릭)















  • '우아함을 즐기세요, 우티크' (퍼스트무버 인터뷰)

    퍼스트무버의 두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쥬얼리 전자상거래업인 <우티크, wootique> 입니다!

    2015년에 설립되어 쥬얼리를 통해 우아함을 찾고자 하는,

    우티크의 창업스토리!

    내-일의 파트너 퍼스트무버와 함께

    우티크의 창업스토리를 살펴봅시다~!






    Q. 대표님의 회사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우티크는 클래식 쥬얼리 브랜드입니다.

    우아함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쥬얼리를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









    Q. 창업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기에, 액세서리 관련된 창업을 생각하신 건가요?

    저는 본래 빈티지 마니아였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빈티지, 그 감성이 막연히 좋았습니다.

    우선적으론 제가 입지 않는 빈티지 의류 등을 인터넷 카페에 판매하였는데,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판매를 해볼까 싶어 블로그에도 올리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단골 고객님들이 생겼습니다.

    이 일련의 과정이 참 재밌었고, 매출도 꾸준히 발생하자 2015년에 정식적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쥬얼리라는 아이템으로 우티크가 확장된 것은, 제 생에 첫 플리마켓 셀러 경험에서 비롯됐습니다.

    저는 쥬얼리를 만들던 디자인대학 언니와 시흥의 동네 플리마켓에 참여했는데,

    전 사이즈에 국한된 옷을 판매했기에 판매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허나 옆에서 판매하던 디자인대학 언니는 사이즈에 국한되지 않는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판매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었습니다! 


    전 판매가 잘 이뤄지지 않은 것도 속상했지만, 소비자와 소통할 기회가 적었다는 것이 참 아쉬웠습니다.

    그리하여 사이즈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소비자를 상대할 수 있는 쥬얼리란 아이템에 반해, 자연스럽게 쥬얼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 그 언니와 저희의 모교(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플리마켓에도 재미로 참가하였는데, 반응이 상상이상으로 좋았고,

    플리마켓 이후로도 온라인 주문을 원하는 단골 학우 분들이 생겨서 블로그에서 쥬얼리를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Q. 이 업계(쥬얼리)에서 타 회사와 차별화된 대표님 기업만의 독특한 특징은 무엇인가요?

    우티크에서는 셀렉 제품 외에, 자체제작 라인을 통해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영감을 얻은

    심미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 쥬얼리를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쥬얼리 컬렉션을 주 2회 정도 공개함으로써 고객과의 감정적인 연결고리를 형성합니다.

    바다, 숲 등 여러 가지 컨셉이 있는 쥬얼리 컬렉션은 우티크만의 차별점이라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Q. 대표님이 사업을 운영하는 신조는 무엇인가요? 기업만의 가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우티크의 기본 슬로건은 <Enjoy elegance, 우아함을 즐기세요>입니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는 우아함의 결핍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회에 아름답고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우아함이란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를 위하여 우티크는 현재 우아한 쥬얼리를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자아표현의 한 방식인 쥬얼리는 미술품과는 달리 착용성이란 고유의 특징이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쥬얼리를 금고에 모셔놓고 가끔씩 꺼내보는 감상용이 아닌, 착용 가능한 '예술품'으로 이해할 때 만족도가 가장 높아집니다.

    쥬얼리는 각자의 개성에 주목하는 현대의 소비자들에게 우아한 쾌락이란 가장 높은 수준의 만족을 선사합니다. 
    우티크의 비전은 우티크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우아함을 향유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아함이란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가치라고 믿습니다. 










    Q. 우티크는 기본적으로 “우아함”이라는 컨셉으로 브랜딩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대표님은 왜 많고 많은 형용사 중에서 우아함에 매력을 느끼고 브랜딩을 진행하게 된건가요?




    “우아함의 기술”이라는 책을 통해 우아함이란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사치롭고, 겉치레라고만 생각했던 우아함이란 가치는 사실 가장 쉽게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가치였어요.

    책에선 바쁘고 여유가 부족한 현대 시대에게 여유를 부여해주는 가치가 바로 우아함이라 제시하였습니다. 

    저도 그 이야기에 공감하며, 우아함이란 가치를 중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가 믿는 가치가 곧 제 브랜드의 가치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우티크의 제품을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께 왜 저희 제품을 구매하는지 여쭈어 보면,

    우티만의 우아한 감성이 좋다고 대답해주십니다.


    우티크의 우아한 컨셉이 쥬얼리 컬렉션과 기타 브랜딩을 통해 고객님들께도 전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상품, 서비스의 마케팅은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나요?

    저희는 인스타그램이 없으면 안 될 정도로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판매가 일어납니다.

     이미지가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활발히 소통하고,

    블로그 프리오더 마켓에서 상세한 포스팅을 통해 컬렉션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프리오더 마켓 이후엔 자사몰과 기타입점처 등에 업로드하여 매출을 만들고 있습니다.

     다이렉트 마케팅으로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SMS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Q. 대표님이 이끌어 갈 사업의 방향성은 어떻게 되나요?

    주 2회의 쥬얼리 컬렉션을 앞으로도 꾸준히 공개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우아함의 가치를 더욱 많이 알릴 것입니다.

    너무 많은 플랫폼에 입점하기보단, 우티크에 잘 맞고 소비자 분들과 더욱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위주로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인터뷰 모습)






    Q. 대표님의 사업의 향후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쥬얼리를 판매하고 있지만, 빈티지 의류와 소품 등을 통해 더 다양한 고객층과 만나고 싶습니다.

    또한 평소에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기에 제 시집을 내서 제 사상과 가치에 공감해주시는 독자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아이템에 구애받지 않고, 우아함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분야라면 도전하려 합니다. 
    다양한 도전을 통해 사회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최종적인 목표이자 꿈입니다.




    Q.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끝으로 이글을 보시는 분들과 미래의 창업을 준비하시는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막연한 두려움이 있으실텐데,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창업은 여러 가지 불확실성을 안고 있는 도전이지만, 자신이 믿는 가치가 근간이 되고, 목표가 분명하다면 결코 좌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추가로, 저도 아직 초보지만 제가 겪은 어려움을 겪고 계실 예비 창업자 분들은 제게 메일 주시면,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여유와 느림의 미학!
    여러분들도
    우아함을 우티크에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터뷰 전문보기 (클릭)




  • ERICA 캠퍼스, 2017 Dream HY 창업페스티벌 개최


    더 이상 창업은 취업의 대안이 아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을 가진 이들에게 창업은 하나의 진로이자 꿈으로 자리잡았다.

    청년 창업을 통해 소자본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침체됐던 창업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우리대학은 지난 해 48명의 학생 창업자를 배출할 만큼 창업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변화에 민감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이라면, 창업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창업 플리마켓, 선풍적 인기

    2017 DREAM HY 창업페스티벌이 지난 31일 ERICA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우리대학은 창업 선도 대학으로서 학생들의 창업을 독려하고, 창업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ERICA캠퍼스 링크 사업단과 안산시가 공동 주최했으며, 플리마켓을 메인으로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흘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HY 창업 플리마켓 ▲DREAM HY 버스킹 ▲창업특강 총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 지난 10월 31일 '2017 DREAM HY 창업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출처 : 창업보육센터)




     특히 올해 플리마켓 행사에는 창업 동아리 및 개인 창업 지원자가 큰 폭으로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일반인 지원자를 제외하고 한양대 소속 총 18개의 플리마켓 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플리마켓에는 수제 액세서리, 인테리어 상품, 수제 편지지 등 학생들의 재능이 담긴 톡톡 튀는 아이템들이 자리했다.

    학생 창업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의 수준급 상품들이 등장했으며 공강 및 점심 시간을 이용해 부스를 가득 메운 학생들이 제품의 완성도를 증명했다.

    플리마켓 ‘우티크’ 부스에서 귀걸이를 구매한 한 학우는 “품질이 저조할까 걱정했는데 실제로 보니 전혀 그렇지 않다. 특히 이 가격대에 수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 수제 액세서리를 판매하는 <우티크> 부스 (출처 : 창업보육센터)

    소비자에게 플리마켓이 저렴한 가격에 독특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청년 창업자에게 플리마켓은 더할 나위 없는 기회와 홍보의 장이다.

    점포와 설비를 갖추기 어려운 청년 창업자들은 부스 형식으로 운영되는 플리마켓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는다.

    특히 DREAM HY 창업 페스티벌은 창업보육센터에서 부스 및 의자, 홍보용 판넬과 식사를 지원하므로 학생 창업인들의 부담도 적다.

    무엇보다 소비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시장 반응을 살필 수 있어 사업의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다. 수익금은 창업 자금 마련에 이용할 수 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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